영어센터 개소 - Help Desk 운영
영어센터 개소 - Help Desk 운영
  • 전략홍보팀
  • 승인 2005.04.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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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는 4월 18일(월) 영어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과 클리닉이 가능한 영어센터(소장 정 국 / 영어학부 교수)를 열고, 학생, 직장인, 모든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클리닉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학에서 일반인에게 무료로 영어 클리닉 서비스를 하는 것은 본교 영어센터가 처음이다. Help desk는 외대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대 영어센터의 help desk는 외대 영어대학의 교수, 강사들의 자원봉사로 운영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지금까지 참여 의사를 밝혀온 사람은 영어센터 소장인 정국 교수를 비롯해 외국인 교수 4명, 박사급 강사 22명 등 이며, 외대 영어학부 전 교수 39명이 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자원 봉사자들은 시간표를 짜서 영어센터에서 상담을 맡게 된다. 상담 내용은 쉽고 간단한 질문에서부터 어휘, 작문, 회화, 문법 등 영어에 대한 어떤 질문도 가능하다.많은 양의 문서 번역 등 시간이 걸리는 상담에 대해서는 전문가 연결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들은 외대 영어센터가 인증하는 전문인력으로, 영어센터는 (1) 외대 영어학부 전 교수 (2) 영어센터 상담위원 (3) 책임연구원 (4)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ECCG (English Center Consultant Group) 를 구축 중에 있다.외부 전문가들도 지원을 통해 영어센터의 일정한 기준에 따라 ECCG의 human bank에 포함될 수 있다.5월 중순 경에는 영어센터가 주최하는 워크숍, 세미나의 동영상 및 각종 자료를 제공하고, 온라인으로 상담을 진행할 홈페이지가 오픈 될 예정이다.정 국 영어센터 소장은 “영어에 대한 자료나 기관은 매우 많지만, 막상 필요한 이가 편하게 접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관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외국어교육의 메카인 외대에서 영어대학 내외국인 전체교수가 참여해 만든 기관인 만큼 누구나 마음 놓고 찾아와 의문을 해소하고, 전문가의 바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영어센터는 online, offline 자료 및 정보를 종합, 체계화 하는 [정보기획분과], 영어에 대한 전문적 연구를 통해 학습 교재,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개발-제작하는 [연구개발분과], 차별화 된 고급 영어교육을 시행하는 [교육연수분과], 각종 영어상담, 작문교정 및 전문가 연결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사업분과]로 구성된다. 박사급 책임연구원 2명,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 6명이 상근하고, 자원봉사에 나선 교수, 강사들이 시간표를 짜서 교대로 자리를 지킨다. Help desk는 전화, e-mail, 방문상담을 통해 운영되며, 월요일~금요일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까지다.* 전화번호 : 2173-2265* e-mail : ecenter@hufs.ac.kr* 한국외대 영어센터 : 한국외대 신본관 3층 33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