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3.23 목 10:47
기사목록 보기

명예의 전당 헌정식 개최

HUFSNEWSl승인2016.04.21l수정2016.04.24 10: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기부자 예우를 위한 명예의 전당 헌정식이 2016년 4월 20일(수) 오후 12시 우리대학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1층 로비에서 개최되었다.

헌정식에는 김종철 이사장, 김인철 총장, 권순한 총동문회장, 이덕선 해외동문연합회 회장 내외, 조명덕 명예법학박사, 김동선 초대 총장, 박철 8, 9대 총장, 윤윤수 필라글로벌 회장 등을 비롯한 100여 명의 기부자와 동문, 내외빈이 참석했다.

특히 해외동문연합회 창립 기념 세계외대인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입국한 50여명의 해외동문들도 이날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상헌(미디어커뮤니케이션 99) KBS아나운서와 차예린(영어통번역 07) MBC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김종태 대외협력처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김인철 총장 인사말, 권순한 총동문회장 축사, 이덕선 해외동문연합회 회장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고, 참석자들의 큰 환호와 박수 속에 명예의 전당은 성공적으로 제막되었다.

 

기부자와 참석자들은 본인의 이름을 찾아보고 명예의 전당을 둘러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명예의 전당은 우리대학의 발전을 위해서 소중한 재원을 내어주신 기부자님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대학본부 1층 로비에 조성되었다. 규모는 가로 11.6m 높이 4.5m이며 인명판에는 2015학년도 누적액 500만원 이상 기탁해주신 개인, 단체, 기업을 대상으로 총 921개의 동판을 등재하였다. 국내 대학 최초로 초고액기부자의 수혜자 감사 편지를 배치하여 감사의 뜻을 새롭게 표현하였다. 자작나무, 황동, 적동 등의 고급소재를 사용하여 품위 있는 공간이 되도록 제작하였으며 섹션별 간접조명을 적용해 저녁시간에도 명예의 전당이 돋보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우리대학 명예의 전당은 55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을 설치하여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기부자들은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명예의 전당은 우리대학 발전을 위해 기부해 주시는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을 길이 기리는 우리대학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HUFSNEWS  hufspr@hufs.ac.kr
<저작권자 © HUFS 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UFSNEWS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HUFS NEWS 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