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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합격자 5명 배출

HUFSNEWSl승인2016.10.04l수정2016.10.0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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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에서 2016년 9월 30일(금) 발표한 2016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합격 41명 중에서 우리대학이 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최종합격한 동문들의 직렬은 일반외교 3명, 지역외교(중동) 1명, 외교전문 1명이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외교관후보자선발시험의 분야별 합격자는 일반외교 33명, 지역외교 5명, 외교전문(경제·다자외교) 3명 등이었다.

특히 후보자 선발시험 합격자의 출신별 대학 순위에서 한국외대가 서울대(1위)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2016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일정수준 이상의 한국사․영어․외국어능력검정점수를 가진 1,058명이 응시했으며, 1차(공직적격성평가‧선택형), 2차(전공평가‧논문형), 3차 시험(면접)을 거쳐 41명의 최종합격자가 가려졌다. 최종합격자는 외교관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정규과정(1년)을 이수하게 되며, 종합평가 결과에 따라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특성화 학과 신설 등을 통해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 양성에 힘써온 우리대학은,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개발할 계획이다.

HUFSNEWS  hufspr@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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