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조선일보·QS아시아대학평가에서 국내종합대학 9위, 아시아 69위
2017 조선일보·QS아시아대학평가에서 국내종합대학 9위, 아시아 6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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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10.1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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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이 2017 조선일보•QS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우수한 순위를 기록했다.

종합 순위에서 총점 59.2점으로 지난해(77위)보다 8단계 상승한 아시아 69위(국내 11위)를 기록했다.

이는 기존의 최고점인 국내 12위를 경신한 신기록이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은 '조선일보-QS아시아 대학평가'는 조선일보와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아시아 고등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대학평가로서, 올해는 한국•일본•중국•싱가포르 등 17개국 426개 대학을 대상으로 했다.
학계 평가(30%), 교원당 논문 수(10%), 논문당 피인용 수(10%), 교원당 학생 수(15%), 박사 학위 교원 비율(5%), 졸업생 평판도(20%), 외국인 교원 비율(2.5%), 외국인 학생 비율(2.5%),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2.5%),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2.5%)의 10개 평가 지표로 아시아 지역의 대학들을 평가했다.

국제화 강세, 학계평판 상승
우리대학은 올해 국제화 지표 가운데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 비율'에서 국내 대학 최고 점수를 받았다. 또한 학계 평가에서도 지난 수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에 따라(136위→132위→111위) 전 세계 학계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세부 항목별로는 교원당 학생수(43위→34위), Inbound 교환학생비율(22위→18위), Outbound 교환학생비율(6위→5위)등 대부분 항목에서 점수가 올라 명문 사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조선일보 해당 기사 바로 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17/2017101700278.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17/2017101700274.html

한편 우리대학은 지난 3월 2017 QS 세계대학학문 분야별 평가에서 현대언어학 분야 세계 34위 및 6월 2017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종합 8위, 세계 397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역량을 가진 대학으로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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