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S, 2019년 QS 세계대학평가 학문주제별 평가에서 상위권 유지
HUFS, 2019년 QS 세계대학평가 학문주제별 평가에서 상위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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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0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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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 계열(Arts & Humanities) 국내 7위 차지


우리대학이 2019년 QS(Quacquarelli Symonds) 세계대학평가 학문주제별 평가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2월 27일(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는 '2019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를 통해 5개 학문 분야, 48개 전공 분야별 세계 대학 랭킹을 발표하였다. 이 발표에 따르면 우리대학은 총 3개 분야에서 세계 대학 200위 내에 이름을 올렸으며, 경제학은 순위권 내에 재진입하였다.

우리대학은 인문학의 강자답게 인문 분야 현대언어학(Modern Languages), 언어학(Linguistics), 영어영문학(English Language & Literature)에서 순위권에 포함되었으며, 사회과학 분야 경제학(Economics & Econometrics)에서도 순위권에 포함되었다.

세부적으로 현대언어학은 국내 3위(세계 45위), 언어학은 국내 3위(세계 51-100위권), 영어영문학은 국내 4위(세계 151-200위권)를 기록하였다. 또한 경제학은 2017년 이후 세계 500위권으로 재진입하였다.

한편, QS 세계대학평가 학문주제별 평가는 학계평판, 졸업생 평판, 논문 피인용, H-인덱스 등 네 가지 지표를 통해 평가하며, 우리대학은 최근 QS 대학평가뿐만 아니라 중앙일보 등 각종 대학평가에서도 지속적으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