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접경인문학' 연구단 RCCZ 경기 지역인문학센터, 초,중학생 대상 인문 강좌 성황리 종료
HK+'접경인문학' 연구단 RCCZ 경기 지역인문학센터, 초,중학생 대상 인문 강좌 성황리 종료
  • HUFSNEWS
  • 승인 2019.05.30 10: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대학 역사문화연구소(소장 이근명 인문대학 사학과 교수) HK+'접경인문학'연구단 지역인문학센터 (HK+ RCCZ 경기 지역인문학센터)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용인 한누리 지역아동센터, 용인 영광의 지역아동센터 및 문래중학교에서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세상을 바꾼 접경지대의 전쟁이야기’와 ‘접경지대의 역사적 충돌과 변화’를 주제로 인문 강좌를 성황리에 종료하였다.

이번 지역주민 대상 인문강좌는 HK+<접경인문학>연구단 지역인문학센터(HK+ RCCZ 경기 지역인문학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가 후원하여 지역아동센터와 문래중학교와 협력하여 지난 3월부터 진행해왔다.

이번 인문강좌는 학계 각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께서 인문 강좌를 진행해주었다. 이번 강좌를 통해 인류 역사 속의 다양한 충돌에 대해서 살펴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또한 연구단의 2년차 연구주제 ‘잡거와 혼종’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던 기회였습니다. 이번 강좌 후 접경의 인문학 프로젝트가 아젠다에 맞춘 연구의 대중화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