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연구소, 2019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 착수
중남미연구소, 2019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 착수
  • HUFSNEWS
  • 승인 2019.06.0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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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중남미연구소(소장 정경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HK⁺(인문한국플러스)사업에 선정 됐다.  전국에서 총 34개 대학 연구소가 참여해 경합을 벌인 결과 ‘2019년 인문한국플러스(HK⁺ 1유형)’에 최종 5월 9일 선정되어 현재 사업에 착수하였다.

이에 따라 중남미연구소는  연간 12억 5000만원, 최대 7년간 87억5000만원의 연구비 지원과 함께 학교의 대응 투자금 3억을 포함해 총 90억5000만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상기 연구소는 ‘21세기 문명전환의 플랫폼, 라틴아메리카: 산업문명에서 생태문명’ 이라는 아젠다 하에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을 융합하여 중남미의 자연과 환경과의 관계를 연구하고 이를 한국에 대응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즉 중남미에서 현대 환경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 사고를 찾으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