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번역대학원, 개원 40주년 기념 ‘제9차 아태통번역포럼’ 및 ‘동문의 밤’ 성황리 개최
통번역대학원, 개원 40주년 기념 ‘제9차 아태통번역포럼’ 및 ‘동문의 밤’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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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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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통번역연구소(소장 이인섭)는 한국통번역사협회(KATI 회장 김순미)와 공동으로 7월 5일(금)~7일(일) 서울캠퍼스에서 '제9차 아태통번역포럼'을 개최했다. 개회식에는 200여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반기문 제8대 UN사무총장, 이어령 교수, KEVIN QUIRK 세계번역가연맹 회장, 김사인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이 축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어령 교수는 '번역은 인류문명사에서 문명과 문명을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문화를 창출해 가고 있다'는 통찰을 제시하기도 했다.
7월 5일(금) 밤에는 해외학자와 국내외 발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나이티드 문화재단 주관으로 ‘통번역대학원 개원 40주년 기념 연주회’가 개원 40주년을 축하했으며 6일(토) 밤에는 동문 방송인 안현모의 사회로 ‘통번역대학원 동문의 밤’ 행사가 개최되었다. 국내외 포럼 참석자와 통번역대학원 동문 및 재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동문의 밤’ 행사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송승환 외대 동문이 운영하는 난타 공연은 개원 40주년의 축하분위기를 절정에 이르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