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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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0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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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박성희 한국외대 국제스포츠레저학과 교수
박성희 한국외대 국제스포츠레저학과 교수
본인은 예전 모 언론사에 ‘선생, 군인, 그리고 의사’라는 제목의 칼럼을 투고한 적이 있었다. 사람을 직업으로 구분하고 평가할 수는 없지만, 우리 사회에 더욱 더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직업군이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본인은 그때나 지금이나 세 가지 직군인 선생, 군인, 의사를 꼽는 데 주저함이 없다. 왜냐하면, 선생은 이 땅의 희망인 젊은이들의 인생을 살리고, 군인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국가를 살리며, 의사는 무엇보다 귀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때문이다.

(이하 생략)

 

[경기일보 2월 5일자]

출처: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6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