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2021 모의논술, 모의면접, 교사간담회 및 고교방문입시설명회 ... 코로나-19예방을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병행
한국외대 2021 모의논술, 모의면접, 교사간담회 및 고교방문입시설명회 ... 코로나-19예방을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병행
  • HUFSNEWS
  • 승인 2020.05.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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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처(처장, 경영대학 박지혜 교수)는 2021학년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 학부모, 교사를 위해 모의논술, 모의면접, 교사간담회, 고교방문입시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의 실천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서 실시한다.  
 
2021학년도 모의논술고사는 5월 말에서 6월 초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하며, 고사 진행과 답안 제출은 6월 중에 마감된다. 답안 채점과 결과 발표(온라인)는 6월 말에서 7월 초까지 진행된다. 전년대비 변경사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권역별 오프라인 모의논술이 폐지되고, 이를 대체하여 고교별 오프라인 모의논술이 시행된다(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된 등교 일정을 반영하여 진행).

한국외대 찾아가는 모의면접(HUFS ON THE ROAD)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프라인으로 실시되며,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소외지역 온라인 모의면접(HUFS ON THE WEB)이 신설되었다. 농어촌 지역 및 서해 5도 지역을 대상으로 하여 시행되는 온라인 모의면접은 신청 후 생기부와 자소서 사전 검토 절차를 거치며, 정해진 시간에 화상 시스템을 통한 면대면 면접을 실시한다. 신청 접수는 해당 고등학교 교사만 가능하고, 6월 중순에 접수 완료 후 7,8월 중 순차적으로 모의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화상 시스템이 미비된 고교에 대해서는 모의면접에 필요한 노트북을 한국외대에서 대여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교사간담회를 5월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서 실시하고 있다. 기존 면대면으로만 진행하던 간담회를 온라인까지 병행하여 진행함으로써 사회적 거리두기와 정보지역 해소라는 과제를 해결하여 고교현장에서도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한국외대는 총 46회의 교사간담회를 진행하며 그 중 11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1학년도 고교방문입시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된 등교 일정을 반영하여 전년대비 한 달이 늦춰진 6월 1일부터 실시된다. 지난 4월에 신청 접수한 450여 개 고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희망 고교에 한해 교사간담회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고교 개학일정 등이 변경될 경우 기존 계획에서 추가 변동 또는 온라인 설명회로 대체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