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국공 직고용 사태’에 분노하는 청춘들
‘인국공 직고용 사태’에 분노하는 청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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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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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이정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정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가 24일 자회사 소속 보안검색요원 1902명에 대해 직고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하자 온라인상에서는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취업준비생(취준생)들은 자기들의 채용기회를 빼앗겨버렸다는 박탈감에서 분노하고 있고, 공사의 정규직과 자회사로 옮긴 비정규직조차 이번 조치는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노노갈등의 조짐마저 보이며 파열음을 내고 있다.

(이하 생략)

 

[이투데이 6월 28일자]

출처: https://www.etoday.co.kr/news/view/191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