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 불법 승계 위해 희대의 마술을 부리다
삼성, 이재용 불법 승계 위해 희대의 마술을 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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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2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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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박병일 한국외대 교수
박병일 한국외대 교수

5년 전 KBS에서 방영된 <장사의 신-객주>라는 드라마가 있다. 극 중 '길소개' 역할을 맡았던 유오성은 돈이면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으며 목적 달성을 위해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면서도 양심의 가책조차 느끼지 않는 냉혈한 상인이었다. 1800년대 말 조선시대 보부상과 당시 사회상을 다루었던 <객주>를 떠올리다 문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모습이 겹쳤다.

(이하 생략)

 

[프레시안 7월 3일자]

출처: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070215340602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