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졸업한 자웨파 박사, 중국 정부 우수 자비 유학생 장학금 수상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졸업한 자웨파 박사, 중국 정부 우수 자비 유학생 장학금 수상
  • HUFSNEWS
  • 승인 2020.07.2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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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한 자웨파 박사는 지난 7월 8일(수)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개최된 중국 정부 우수 자비 유학생 장학금을 수상하였다. 이번 중국 정부 우수 자비 유학생 장학금 수장자는 일차적인 선별과 각 연구 분야의 전문가와 학자의 선정을 거쳐 한국의 16개 대학교에서 18명의 중국 유학생이 입상했다. 자웨파 박사는 박사과정 기간에 뛰어난 연구 성과로 수상했다. 자웨파 박사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물리학과 박사 과정을 시작하였으며 페라이트(ferrite) 반도체 소재 기반의 고효율 광촉매 소재에 대한 연구를 해왔다. 지도교수인 유춘리 교수의 지도 아래서 박사과정 4년 반 동안 국제저명학술지(SCI)에 연구논문 16편을 발표하였으며 이 중 13편은 제1저자로 등재되었다. 4편의 논문은 임팩트 팩터 (impact factor)가 10이상인 우수 저널 Applied Catalyst B, 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6편은 관련분야 상위 1% 저널에 개제되었다. 자웨파 박사는 지난  2020년 2월말에 우리 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중국 시안(Xi’An))에 있는 장안(ChangAn)대학에 조교수로 재직중이다.

한편 물리학과 유춘리 교수 연구팀의 주요 연구 방향은 산화물 기반의 선진 에너지 재료로 지난 10년간 한국연구재단 지원한 10개 연구 프로젝트를 잇달아 진행했으며 SCI급 학술지에 6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