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연구소 HK+사업단, 한-SAARC 파트너십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인도연구소 HK+사업단, 한-SAARC 파트너십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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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8.0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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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인도연구소 HK+사업단(단장 김찬완 국제지역대학원 인도·아세안 학과 교수)은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과 공동으로 2020년 8월 3일(월)에 “R.O.K-SAARC Cooperation on Public Health and Poverty Alleviation in the time of COVID-19: 코로나19 시대의 공중 보건 및 빈곤 구제에 대한 한-SAARC 협력"이라는 주제로 제11차 한-SAARC 파트너십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SAARC 국가 8개국의 대표들(인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네팔, 부탄, 아프카니스탄, 스리랑카, 몰디브)이 관련 주제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인도연구소 김찬완 단장을 비롯하여 HK교수와 각계 전문가들이 토론에 참여하였다.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현 상황에서 본 사업단은 관심 있는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세미나를 시청할 수 있도록 '인도연구소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hkindia)로 실시간 스트리밍을 제공하였다.

인도연구소는 “인도의 대전환과 한국적 재해석”이라는 아젠다로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에 선정되어 인도 및 남아시아의 발전과 지역연구 선도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