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폭발사고와 분노한 민중
레바논 폭발사고와 분노한 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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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8.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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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김수완 한국외대 교수
김수완 한국외대 교수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지난 4일 발생한 폭발사고로 200여명의 사망자와 6천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베이루트 항구에 6년간 적재된 2천750t의 질산암모늄이 폭발해 발생한 이번 사고는 레바논 역사상 가장 큰 피해를 입힌 초대형 사고로 그 파괴력이 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20~30% 수준이다. 이에 수천 명의 시위대가 베이루트 도심광장에 몰려나와 무책임한 정부와 여당인 헤즈볼라에 대한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이하 생략)

[경기일보 8월 18일자]

출처: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