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종교] 아파트라는 집에 맺히는 성스러운 이슬
[삶과 종교] 아파트라는 집에 맺히는 성스러운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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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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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김원명 한국외대 교수
김원명 한국외대 교수

기원전 3만 5천 년부터 기원전 1만 1천 년 사이 구석기 시대 사람들에게는 동굴이 그들 집이었다. 알타미라의 동굴에 산 구석기인들은 그들의 삶을 벽화로 남겼다.

(이하 생략)

[경기일보 9월 9일자]
출처 :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6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