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축배는 충분하다, 이제 할 말을 하자
'오징어 게임' 축배는 충분하다, 이제 할 말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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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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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형래 한국외대 교수
김형래 한국외대 교수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 시청자들을 강타했다. 최근 해외 방송사들도 연일 <오징어 게임>의 내용과 시청률 기록을 소개함과 동시에 BTS, 블랙핑크, <기생충> 등을 언급하며 한국 문화의 전 세계적 성공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이러한 보도를 보면서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새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오징이 게임>의 폭력적 묘사에 대한 논란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하 생략)

[오마이뉴스 10월 22일자]
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

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330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