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화교육원, 동대문경찰서와 2022학년도 여름학기 범죄예방교육 실시
한국어문화교육원, 동대문경찰서와 2022학년도 여름학기 범죄예방교육 실시
  • HUFSNEWS
  • 승인 2022.06.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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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한국어문화교육원(원장 홍종명)은 6월 21일(화), 동대문경찰서(서장 나영민)와 2022학년도 여름학기 한국어 정규과정 수강생 대상 온라인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우리대학 한국어문화교육원과 동대문경찰서 외사계가 협력하여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일상생활 속 각종 범죄로부터 우리대학 한국어문화교육원 소속 수강생들을 보호하고, 피해 발생 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 학기 실시하고 있는 본 교육 프로그램은 ① 112 신고 방법, ② 보이스피싱 피해 및 가해 주의, ③ SNS 사기 주의 등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종료 후에는 참가 학생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해결하는 시간 또한 마련하였다.

교육에 앞서 동대문경찰서 이문지구대장 하정현 경감은 “이문지구대는 항상 한국외대 학생들을 위해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라도 신고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교육을 실시한 동대문경찰서 정보안보외사과 외사계 소속 방시현 경장은 “캠퍼스 내 학생 유입이 일정 수준 이상 늘어난 관계로 외국인 학생들도 각종 범죄에 노출될 확률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범죄 피해 사실 확인 인지 시 가장 중요한 것은 112로 신고하는 것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신속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어문화교육원에서는 앞으로도 관내 주요 기관인 동대문경찰서와 지속적으로 업무협력을 통해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