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경쟁의 치열한 각축전, 한국은 한국 편
미·중 경쟁의 치열한 각축전, 한국은 한국 편
  • HUFSNEWS
  • 승인 2022.08.08 11:3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주경제 - 강준영 칼럼]
강준영 한국외대 교수
강준영 한국외대 교수

미·중 관계에 또다시 암운이 드리우고 있다. 낸시 펠로시(Nancy Pelocy) 미 하원의장이 대만 방문을 함구한 채 아시아지역 순방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중국은 양보할 수 없는 마지노선이라며 ‘불 장난하면 불에 타 죽는다’(玩火必自焚)라는 거친 말로 강력반발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도 우회적으로 펠로시 의장의 대만 방문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상황이다.

(이하 생략)

[아주경제 8월 1일자]
출처 : https://www.ajunews.com/view/20220801134150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