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캠퍼스 진로취업지원센터(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통합연계상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통합상담소위원회 개최
서울캠퍼스 진로취업지원센터(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통합연계상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통합상담소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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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9.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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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캠퍼스 진로취업지원센터(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본부장 김민정)는 지난 8월 29일(월), 통합상담소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통합상담소위원회에서는 서울캠퍼스 김민정 학생·인재개발처장(위원장)과 글로벌캠퍼스 오세홍 학생·인재개발처장, 그리고 진로취업지원센터, 학생상담센터, 교육혁신원 소속 위원 총 16명이 참석하여 지난 1학기 학생상담 실적을 확인하고, 2학기 양질의 상담 서비스와 개인별 맞춤형 원스톱 통합연계상담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평생지도교수제를 운영 중인 우리대학은 학과별 지도교수의 기초상담을 거친 학생이 진로 설정, 취업 관련 상담이 필요한 경우 진로취업 전문컨설턴트에게 연계하고, 또 동시에 심리 및 정서 상담이 필요할 때를 대비하여 학생상담센터 상담전문 연구원이 상시 대기하는 통합연계상담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교수학습개발원에서 학습 전략 문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한편, 원활한 대학 생활의 적응을 돕는 조직 체계 또한 운영하고 있다.

주체별로 담당하는 상담 분야와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보다 많은 학생과 지역 청년의 참여를 독려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모인 이번 통합상담소위원회에서는 상담 관련 다양한 내용이 다루어졌다. 신입생과 재학생뿐만 아니라 편입생까지 아우르는 상담 서비스와 내담자의 편의를 최대화한 연계 상담 등에 대한 방안으로 HUFSAbility 상의 연계시스템 활용, 학기당 최대 상담 회차 조정, 통합연계상담 신청 시 대기시간 단축에 대한 현실적인 개선책을 논의하였다.

김민정 학생·인재개발처장은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학내 구성원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어왔다. 재학생과 지역 청년의 정서, 심리 그리고 진로와 취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심리 및 진로 취업 지원 상담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앞으로도 발전시켜 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