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운 총장, 글로벌 CEO과정 입학식 참석 및 미주지역 주요 동문회 방문
박정운 총장, 글로벌 CEO과정 입학식 참석 및 미주지역 주요 동문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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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9.1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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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박정운 총장, 재워싱턴 외대동문회 이덕선 이사장 초청 만찬 참석
사진1. 박정운 총장, 재워싱턴 외대동문회 이덕선 이사장 초청 만찬 참석

우리대학 박정운 총장은 7월 22일(금) ~ 8월 3일(수)의 일정으로 미주 글로벌 CEO 과정 입학식 참석 및 미주지역 동문회 참석을 위해 뉴욕과 워싱턴 D.C. 그리고 LA를 방문하였다.

사진2. 재뉴욕 외대동문회를 방문한 박정운 총장과 재뉴욕 외대 동문
사진2. 재뉴욕 외대동문회를 방문한 박정운 총장

첫 방문지인 뉴욕에서 재뉴욕 외대동문회(회장 김종호/독일어 89) 집행부와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일정을 시작한 박정운 총장은 뉴욕동문회 및 GCEO동문회 초청 만찬을 비롯한 주요 동문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 초청 만찬 자리에서 박정운 총장은 학교발전방안에 대하여 설명하고, 이에 화답하여 최언도(독일어 59/Bulbrite Industries 회장), 백창호(영어 72/Nara Trading 회장), 강일갑(스페인어 79/GLORIS INC 회장) 동문이 각각 10만 달러의 기금을 약정하였다. 그리고 김종호(독일어 89/HK PRODUCE GROUP 회장) 뉴욕동문회장이 1억 원의 기금을 약정하였고 뉴욕 GCEO 원우회(회장 이현탁/GCEO 12기)에서도 1만 달러의 장학금을 약정하는 등 그간 코로나19로 마주하지 못한 동문 들의 모교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만남이었다.

사진3. 박정운 총장, 재뉴욕 외대동문회 및 뉴욕 GCEO동문회 초청 만찬 참석
사진3. 박정운 총장, 재뉴욕 외대동문회 및 뉴욕 GCEO동문회 환영 오찬 참석

뉴욕 일정을 마친 후, 총장 일행은 두 번째 도시인 워싱턴 D.C.를 방문하였다. 이덕선(독일어 59) 해외동문연합회 이사장은 총장 일행을 자택으로 초청하여 환영만찬회를 가졌고, 이 자리에 양인집 총동문회장(일본어 76)을 비롯하여 이연향(통번역대학원(석) 89/미 국무부 통역실장) 동문 부부, 김복화(노어 86) 워싱턴 동문회장 등 많은 동문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진4. 재워싱턴 동문회 초청 만찬에 참석한 박정운 총장
사진4. 재워싱턴 동문회 초청 만찬에 참석한 박정운 총장

다음날 재워싱턴 외대동문회 주최 환영만찬회에 3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자리에서 박정운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달하지 못했던 HUFS AWARD 상패를 이연향 동문에게 전달하는 등 오랜만에 동문과의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연향 동문이 10만 달러를, 김대철(베트남어 76) 동문이 1천 달러를 그리고 은영재(GCEO 2기) 회장이 1천 달러의 기금을 약정하였다. 박정운 총장의 통합된 ‘하나의 외대’로 나아가기 위한 학교의 구조조정 노력에 대하여 이덕선(독일어 59) 해외동문연합회 이사장이 장학금 1백만 달러를, 그리고 이세희(영어 69/LEE&LEE Foundation 이사장) 동문이 10만 달러의 기금을 약정하는 등 모교의 새로운 성장동력에 힘을 보태주었다.

HUFS AWARD 상패를 이연향 동문에게 전달하는 박정운 총장
사진5. HUFS AWARD 상패를 이연향 동문에게 전달하는 박정운 총장

마지막 일정으로 남가주를 방문한 총장 일행은 이종석 동문(법학 81)이 주최한 환영 만찬에 참석하였고, 이 자리에는 박병철(국제통상 67), 김학용(이탈리아어 71), 서상희(노어 82) 동문 등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종석 동문이 10만 달러의 기금을 약정하였다.

7월 31일(일), 코리아타운에 있는 옥스포드 팰리스에서 열린 재남가주 외대동문회 초청 만찬은 곽태환 LA동문회 이사장(영어 57) 등 50여 명이 동문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이 자리에서 학교와 동문회 발전에 관한 진지한 논의가 이어졌고, 박정운 총장은 그동안 한국외대 미주동문연합회가 운영하는 HUFS Foundation of Southern California를 통해 미주지역 기금을 관리하며 봉사해 온 임바하(독일어 97) 동문에게 그동안의 기여에 대해 감사패를 증정했다. 박정운 총장이 남가주동문회를 방문하여 향후 학교의 발전 방향에 대한 포부를 밝혔고, 이에 홍성혜(스페인어 63/Oceanside RV Park회장) 동문이 16억 원의 장학금을, 그리고 곽태환 동문이 5천만 원의 기금을 약정하였다.

사진6. 재남가주 동문회 초청 만찬에 참석한 박정운 총장
사진6. 재남가주 동문회 초청 만찬에 참석한 박정운 총장

한편, 하루 앞선 7월 30일(토), 박정운 총장은 LA GCEO 총원우회(회장 Sally Kim) 초청 모임에 참석하여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의 공백기를 극복하고 15기 교육과정을 다시 진행하게 된 GCEO 과정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사진7. 박정운 총장, LA GCEO 총원우회 초청 모임에 참석
사진7. 박정운 총장, LA GCEO 총원우회 초청 모임에 참석

박정운 총장의 미주지역 동문회 방문은 총장 취임 후 학교발전을 위해 미주지역 동문 들이 보여준 약 300만 달러(한화 약 41억)의 기금 모금을 통하여 다시 한번 모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고, 각 도시에서 활약하는 G-CEO 동문 들도 모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